파이코인이라고 지인이 채굴업체까지 운영하는데

과거에 비트코인을 채굴한다는 사업장도 있었고 집에서도 하는 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에 파이코인이라고. 미국에서 개발된 것인데 파이코인 채굴장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2년 전인가 그때 파이코인 상장할 때 1코인당 4000원까지 가서,부자된다고 큰소리 쳤는데., 지금은 1 코인당 100원 정도에 불과한 것 같아요. 체굴장을 운영하는 게 과연 실효성이 있는 것인지 아직도 재벌된다는 상낭에 빠진 ,그 지인이 참 안타깝기만 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파이코인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채굴장도 운영하고 나중에 지금도 대박 날거라고 믿는 분들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없지만 아직도 그렇게 믿는 분이 있다면 말리고 싶긴 하네요

    그래도 아시다시피 사람이 한번 믿음을 크게 가지면 큰 실패를 하기 전까지는 그 믿음이 깨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질문자님도 지인이 안타깝겠지만 그것도 그분 인생의 선택이니 너무 뭐라 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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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파이코인은 모바일 앱 참여와 네트워크 기여를 중심으로 보상이 이루어지는 구조이므로 채굴장으로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구조는 아니며, 특히 과거 최고가를 기준으로 막연히 반등을 기대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파이코인의 경우 무제한 채굴이 되고 그렇게 채굴된 코인이

    꾸준하게 시장에 들어오기 때문에 코인 가격이 오르기는

    어려운 구조를 지니고 있기에 채굴업체 운영은 어렵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파이코인은 작업증명 방식이 아니라 스마트폰 앱으로 간단하게 출석체크하듯 무료로 채굴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채굴장을 차려서 비용을 투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메인넷 상장 이후 기대와 다르게 100원대 안팎으로 가격이 형성되며 급락한 채 정체되어 있기에 지인분께서 과도한 시설 투자와 요행에 기대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