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ㅈ소프트웨어주는 왜이리 힘을 못쓰죠?

요즘 주식에 반도체주식들이 날라다는데 소프트웨어주 즉 카카오와 네이버주가가 너무지지부진하네요 둘다 실적은좋게나오는데 왜 이렇게 죽을 쓰는건지 모르겟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서도 소프트웨어 주식은 주가가 좋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현금자체가 소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미래를 위한 투자는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자사주 소각과 같은 주주환원율이 크게 줄어들었고 그 현금을 AI데이터이터센터의 천문학적인 투가 매 분기별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카오와 네이버는 이런 투자도 진행중이지만 미국의 빅테크들보다 규모도 더 적고 향후 미래성장을 위한 소프트웨어에서 AI엔진이 아니더라도 AI에이전트에서 존재감이라도 나타내야하는데 사실상 둘다 실패하였고 네이버의 전략적인 과거의 내놓았던 AI서비스도 사실상 실패를 하면서 시장에서 존재감이 사라진것도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하향산업이라고 불리우는 광고비즈니스와 단순 인터넷플랫폼에서의 현상유지를 하고 있을뿐이며 문제는 이 두기업도 AI서비스에 대한 투자규모가 늘어나면서 CAPEX가 늘어남에도 AI경쟁력은 없다보니 주가가 지지부진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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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에서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힘을 쓰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현재 주식을 이끄는 종목은 반도체 및 AI 관련 된

    종목들이기에 여기에 해당되어야 주가가 오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호실적을 기록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부진한 가장 큰 이유는 현재 글로벌 자금의 관심이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인프라에 압도적으로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AI 주도 강세장 속에서 전 세계 투자 자금은 당장 눈앞의 확실한 수주 물량과 이익을 증명하는 반도체나 전력 인프라 같은 하드웨어 섹터로만 강하게 쏠리고 있습니다.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존의 광고나 커머스 매출 외에 폭발적인 추가 수익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확신을 시장에 아직 충분히 제시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나 서비스나우 같은 거대 빅테크 기업들조차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 지출이 예상을 상회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비용 부담 우려가 주가를 누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는 지금 현재의 실적·수요 폭발하고 있지만

    네카오는 '미래 투자 비용 vs 수익화 시점' 사이에서

    시장이 기다려보자는 태도를 보이고 있기때문입니다

    실적은 좋지만 주가는 "돈 쓰는 중"으로 보는 보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