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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이 글러브로 귀를 가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요즘 야구 경기를 시청하다보면 투수들이 글러브로 귀를 가리던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몇몇 투수들의 특징인가 여겼는데 거의 모든 투수들이 그러더라구요...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시즌 중반에 피치컴이 도입되었습니다. 이는 포수가 손가락으로 사인하는 것이 아닌 포수 무릎에 있는 버튼으로 투수에게 사인을 보내는데 이 사인은 투수가 낀 이어폰으로 음성 전달됩니다. 이 음성을 더 잘 듣기 위해서 귀를 가리는 것이죠

  • 내년은 일단 피치 클락의 도입이 유력하죠.

    그러면 투수와 포수가 사인을 받는 시간마저도 단축을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피치컴을 도입을 했습니다.

    투수는 수신기를 통해 구종을 음성으로 전달을 받습니다.

    그런데 야구장은 관중의 함성으로 시끄럽죠.

    그러면 음성이 잘 들리지 않는 상황도 있겠죠.

    그래서 투수는 글러브로 귀주변을 가려서 외부 소음을 차단하고 듣습니다.

  • 요즘에는 포수가 사인을 피치콜로 투수와 교환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성으로 들리는데 관중소리가 크면 이 음성소리가 잘안들려요. 그래서 글러브를 귀에 갖다 데고 소음 차단을 하죠

  • 투수들이 글러브로 귀를 가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자신들의 전략을 들키지 않기 위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글러브로 귀를 가리는 것은 투수 뿐 아니라 다른 수비수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투수들이 포수와 이야기할때 글러브로 입을 가리는 이유는 입모양을 보고도 어떤 구질이 공이 올지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것을 방지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 귀를 가린다기보다는 공던지는 손모양을 가리죠 모양에따라 직구냐 변화구냐가 결정되니까요. 귀가리는건 아마 사인이거나 습관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