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병상의 봉급 및 정부 지원금이 상향되면서 전역 시 마련하는 목돈 금액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장병내일준비적금을 입대 직후 최대 한도로 가입하면 적금 원금과 지원금만으로도 큰 금액을 모읍니다. 기본 적금 납입금과 정부 매칭 지원금을 합치면 적금으로만 약 1500만 원 상당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적금 외에 매달 지급되는 봉급의 남은 금액을 꾸준히 저축하면 추가 목돈을 쉽게 쌓을 수 있습니다. PX 이용이나 휴가 비용 등 개인 생활비를 과도하게 쓰지 않으면 2000만 원 이상 모으기가 가능합니다. 군 생활 동안 소비를 절제하고 저축 비율을 높이면 2500만 원까지 모아서 전역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병사는 개인 용돈을 일부 사용하면 보통 1800만 원에서 2200만 원 정도를 모아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