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많이 막혀도 명절에 시골에 가는 이유는 뭘까요?

예전에 명절에 시골 갈때는 뭔가 부모님 뵙고 여러친척들도 본다는 생각

들뜬 마음으로 가곤 했는데 요즘은 평상시에도 카톡이나 여러가지것으로

이야기 하고 하니 특별하게 시골에가는 의미가 적을것 같은데도

시골에 가는 이유가 뭘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우리나라 문화가 그렇게 자리를 잡아서다고 생각이 되네요. 요즘에는 그래도 명절에 시골을 안가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평소에 한가할 때 겨울이나 여름에 다녀오고 있습니다.

  •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고향 가족 친구들 사람들 만나고 싶은거 아니겠습니까 마음의 편안함을 느낀다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고향이 가깝다면 수시로 갈수있지만 멀거나 가족들이 함께 모일시간이 명절밖에 없으니 교통이막혀도 부모님 살아가계실때 열심히 찾아뵙고 서로 안부묻는게 인간적인 도리이자 효도라고 생각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차가 많이 막혀도 명절에 시골에 가는 이유는 그래도 우리나라 제일큰 명절이니 나라에서 휴가는 주는것이고 그로인해 가족을 만나러가는것이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구요. 전화하는것보다 만나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얼굴도보니 하니 내려가는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 명절이라는 명목하에 길이 막혀도 가긴하는데요.

    요즘은 이런 분위기도 바뀌어 명절전에 찾아 뵙거나 차리리 해외나 국내 여행지로 가서 명절을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 고사성어에 수구초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우가 죽을 때에 머리를 자기가 살던 굴 쪽으로 둔다는 뜻으로 사람들도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어 찾는 게 아닐까 싶어요.

  • 아무리 연락을 자주 한다고 하더라도 길게 쉬기 어렵고 방문하기 어려우니 가는 듯 합니다. 그래도 말씀하신 이유로 과거보다는 방문이 다소 줄은 감도 있습니다.

  • 명절이라는 특수성과 서로 얼굴보고 대화하고 맛있는 음식먹고 그러는문화가 자리잡아서 그런거같아요.더불어 어른들의 덕담도들을수있구요

  • 명절에 시골에 가는 이유는 원래가 추석이 큰 축제행사였고 평소에 보지 못하는 친척 및 가족을 한자리에 모여 안부를 전하는 그러한 집안 모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리 평소에 메신저 같은 걸로 연락을 한다고 해도 명절이면 당연히 직접 보고 가족들을 만나는게 좋은 거죠 그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메신저랑은 다르죠

  • 아마도 고정관념 때문인지도 모르죠?

    명절에는 고향가서 가족 친지들을 봐야한다고 어릴때부터 그렇게 해왔고 남들도 그렇게 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