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면 왜 범죄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가끔 텔레비젼을 보면 뉴스에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것을 볼수 있는데요. 대부분이 술에 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찰 지인의 말을 인용하면 112신고 대부분이 술과 관련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통계에도 각종 강력범죄의 40-60%내외는 음주 상태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진술시 대부분이 술에 취해 기억이 안난다고 한답니다.

    일반적으로 술에 취하면 행동이 대범또는 과격해 집니다.

    또한 흥분도 쉽게 합니다.

    따라서 음주가 좀더 쉽게 사건을 일으키거나 사건 강도를 높이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 사람은 술을 마시면 취하게 되는데 술에 취했을때는 뇌로 가는 산소가 차단되어서 뇌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술을 마신사람들이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못해서 돌발행동을 하게되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일들이 다분하기도 합니다.

  • 늘 다정다감하고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생각 했던 사람들도 술에 취하자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처럼 슬퍼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주먹을 쥐고 휘두르려는 폭력성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했던 말을 되풀이하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은 바로 술은 뇌를 자극하기도 하고 중추 신경계를 교란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게 하기도 합니다.

  • 술을 마시게되면 술기운으로 인해서 사람의 판단력이 떨어지고 이성적인 판단을 방해해서 뉴스에 나오는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 술 취하면 비몽사몽하고

    앞 뒤 분간 못하며

    감정이 복받치니 죄 없는 시민들이나

    지인,친구에게 다치게 만들죠

    다른 경우는 사회적인 불만,

    자신처지에 대한 박탈감 등 들이

    작용해 사건이 발생해요

  • 술을 먹으면 필름이 끊기면 일단 자기 자신과는 다른 자아가 나옵니다 그래서 기억이 안 나도 또 다른 자아 혹은 내면의 악마가 하지 못할 것도 실행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