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패스 질문 구매해야할지 말지 궁금합니다.
프랑스에서 스위스에 3박4일 머물고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넘어갈 예정 입니다.
스위스에서 루체른 , 그린델발트 , 융프라우 3곳만 가고 들리고 쉬고가는 여행으로 잡아서 스위스패스나 세이버패스를 사야할지 궁금합니다.
스위스 물가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내륙이라 물자가 귀하다지요. 물가는 사악해도 풍경은 와~~~스위스 패스 저도 살포시 추천드려요
3박4일 일정 내 대중교통만 많이 이용하며 일정을 확실히 정했다면 세이버데이패스(최대 3일 구매 가능, 미리 구매 시 할인)로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산악열차 이용이 포함된 융프라우 VIP 패스는 별도로 구매하고, 루체른-그린델발트 구간과 일반 기차, 버스, 트램은 세이버데이패스 또는 스위스패스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만약 대중교통과 산악열차, 박물관 등 다양한 혜택을 원한다면 스위스패스가 더 편리하지만 가격은 더 높습니다.따라서 일정이 확실하고 대중교통 위주로만 여행하면 세이버데이패스, 좀 더 유연한 이동과 여러 혜택을 원하면 스위스패스가 적절합니다
스위스패스를 이용하는게 훨씬 나을거같네요 스위스패스가 많이쓰면 쓸수록 이득이거든요 스위스패스를 선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Swiss Half Fare Card (스위스 반값 카드) + 필요 시 개별 티켓 구매 방식
반값 카드가 있으면 대부분의 기차, 케이블카 등에서 약 50% 할인됩니다.
산악철도나 케이블카 등 개별 비용이 크기 때문에 이 방식이 더 비용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필요 이동일만큼의 단일 티켓/구간 티켓을 미리 조사하고, 총 비용을 계산해보세요.
만약 Lucerne → Grindelwald → Jungfraujoch → Venice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이동 + 산악체험”이 많고 조금 무리해서라도 여러 산악 케이블카+기차를 이용하신다면, STP가 편리성 면에서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편하게 쉬면서 “이동 적은 일정”이라면 개별표+반값 카드 방식이 더 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스위스 패스가 좋습니다 아무래도 스위스에 물가가 비싸기 때문에 프랑스에서보다 스위스에서 돈을 최대한 아껴야 프랑스에서 편하게 놀고 스위스에서도 편하게놀수 있어요
스위스에서 융프라우를 가시는 것만으로도 스위스 패스를 이용하시는게 가격적으로도 저렴합니다. 그린 델발트를 넘어 융프라우 정상까지 갈 계획이시라면은 스위스 패스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