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백패커 입니다.
겨울이라 힘들다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겨울이되면 라이트하게 즐기시는 분들도 줄어서 눈 속에서 고요히 즐기다 오는게 매년 기대될 정도이지요
다만 문제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겨울이다보니 보온장비가 늘어서 무피와 무게를 줄이려면 그만큼 스펙이 좋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잘 모르시는분들이 보시면 '그 정도 스펙이면 히말라야도 간다' 뭐 이렇게도 말씀하시는데 ㅠㅠ
그 많은 짐을 한 가방에 넣어야하다보니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무튼 겨울 동계장비는 머니가 많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