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횟집에 가면 활어회하고 선어회가 있다는데 둘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바닷가에 여행을 가서 맛있는 회집에 들어가서 회를 주문할려고 보니 활어회도 있고 또한 선어회도 있다고 하더군요. 둘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알아봣습니다.
활어회는 살아있는 생선을 회뜬것을 의미한다고 하며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주로 우럭/도다리/오징어/볼락/갈치/복어 등 바로 떠서 먹는것이 맛있다고 합니다.
선어회는 살아있는 상태로 생선 운반이 어려운 경우 피와 내장을 제거한 뒤 죽어 있는 채로 유통한 다음 횟감을 뜨는것을 의미하며, 주로 삼치/참치/민어/방어와도 같은 생선이 있다고 합니다.
활어 상태에서 재빨리 손질해서 저온 유통시켜서 신선하게 먹는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활어회는 살아있는 회를 바로 잡아서 상에 내오는 것이고, 선어회는 생선을 잡은 후에 일정온도에서 숙성한것을 말해요.
우리나라는 보통 활어회를 먹었으나, 최근 일본의 숙성회가 선어회로 많이 보급되었고,
선어회는 좀더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이고, 활어회는 쫀득쫀득 식감이 좋아요.
활어회는 살아있는 생선을 바로잡아 회를 뜬 것으로,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선어회는 활어를 잡은 후 일정 시간 동안 숙성시킨 후 회를 뜬 것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활어회는 생선의 신선도가 중요하며, 선어회는 숙성 시간과 방법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