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케스트라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아직 아들에게 연주를 보여주진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가끔 악기별 소리를 들려주면서 친밀도를 높히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오케스트라 전체의 연주를 들으면 전체의 소리를 들을 수 없기에 개별 악기를 먼저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비올라 전공하는 친구에게 듣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비싼 콘서트 보다는 예당에서 오케스트라 연습을 하는 시간대에 참관도 가능한데 그때 한번 가서 가볍게 보여줄 생각입니다. 그래도 악기들에 관심이 있고 보고 싶다고 하면 데려갈 것이고 강제로 대려가는건 큰 효과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악기와 음악이 아들에게 삶의 동반자가 되길 빌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