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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참밀드리141

수줍은참밀드리141

대학 학과에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대학 학과를 어느곳에 지원을 했다하면 예를 들어 a란 학과에 지원해서 합격하면 b,c란 학과에 할껄 이라는 아쉬움,후회 이런거 아무나 다들 그런가요?

뭐 다들 어떤가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속담같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사한박새183

    화사한박새183

    목표하는 최상위 학과에 진학한 게 아니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면 도전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선택한 학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지금과 같은 고민을 하는 곳이 대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든 경험해 보지 않고는 알 수가 없는 것이겠죠. 지금이라도 자신이 결정한 것을 경험해보고, 더 발전시킬 것 인지 아니면 전과나 편입을 해서 다른 경험을 해 볼 것 인지 이 모든 것이 대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특혜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수험생활 내내 뚜렷한 목표로 삼아왔던 학과가 아니라면 다른 학과가 더 좋아보일 수 있죠.

    그래서 전과나 복수전공, 부전공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입시를 다시 치르는 경우도 있지요.

  • 저는 있었고 실제로 전과를 했습니다. 원래는 A학과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컸는데 전년도 입결때문에 중간에 떨어질거 같아서 관심도가 다소 떨어진 B학과에 진학했다가 1학년 다 끝내고 A학과로 전과했습니다

  • 안녕하세용~

    네 우서은 그런 선택이나 아쉬움은 대부분의 사람의 경우 한번씩 느끼는 것 같아요.

    입시처럼 선택지가 많으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어땟을까라는 생각이 한번쯤 들기는 마련이죠.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심리 현상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