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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랄한갈매기새우깡이먹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상대방의 말이 너무 길고 장황할 때 상대방을 말을 끊고 싶은데 기분 나쁘게 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방법으로 부탁드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실례지만 제가 지금 급하게 해야되는일이 있어서요 라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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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이야기 도중 잠깐의 텀이 있을 때 손목시계나 휴대폰을 확인하시면서 ‘어머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좋은 말씀 감사한데, 해야 할 일이 있어서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고 돌려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세상은요지경
단도직입 적으로 그만 이야기 하시면 안될까요? 라고 했다가는 기분이 엄청 나쁠거기 때문에요 저기 죄송한데
제가 다른 일이 있어서 이걸 좀 빨리 해야 되는데 나중에 대화를 해도 될까요? 라고 일리가 있는 상대가
이해를 해주게끔 말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상대도 기분이 나쁘지 않게 넘어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고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그만 이야기 하라고 할수도 없는 문제라 일때문에 가봐야 할거같다고 그 자리를 피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대화가 종료되거든요
한가한베짱이251
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요하지도 않은 얘기를 길게 늘이면서 말을 하는 상황에 나는 일이 있어서 자리를 비우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있는 그대로 좋은 말씀 감사하지만 제가 지금 긴급 업무가 있어서 이런 식으로 말씀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롱이
상대의 말 사이에 나타나는 정적이나 쉬는 부분에 대화를 하거나, 아니면 손을 들거나 손으로 신호를 보내어 할 말이 있음을 알려주는 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