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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어쩐지자신있는남작

어쩐지자신있는남작

26.02.03

300일과 1주년을 둘다 챙기나요??

대부분 300일과 1주년 둘 다 챙기나요??

아니면 300일엔 간단한 저녁식사 정도에 1주년에 선물과 편지를 챙겨주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26.02.04

    저 같은 경우 300일 기념은 그냥 같이 식사 정도만 하고

    그 뒤에 곧 오는 1주년 기념일을 선물까지 준비해서

    챙기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300일, 1주년 모두 챙기는 것은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 저희 부부는 연애 때 부터 그런 기념일들을 거창하게 챙기지 않고, 저희가 좋아하는 음식점에 가서 외식을 한다던가, 국내 가까운 곳에 가서 바람을 쐬고 온다던가... 하는 식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그런 기념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방식대로 기념일을 챙기고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인들의 기념일을 챙기는 것은 각자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제 개인적 생각은 굳이 100일. 300일을 챙길 필요가 있을까요.

    1년. 2년. 3년 등의 1년 단위로 기념일을 챙기면 어떨지 싶네요.

  • 옛날에는 300일 따로 1주년 따로 챙기고 했었는데요. 이거는 뭐 연인분과 조율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데이트 비용이 부담될거같다면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니까요! 정답은 따로 없는거 같습니다:)

  • 요즘은 둘 다 챙기긴 하지만 무게감은 다르게 두는 커플이 많아요

    300일은 보통 가벼운 데이트나 손편지·작은 선물 정도로 소소하게,

    1주년은 의미 크게 두고 선물 + 편지 + 이벤트까지 하는 경우가 많고요.

    결국 정답은 없고, 서로 기대치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 대부분의 커플은 300일은 가볍게, 1주년은 의미 있게 구분해 챙기는 편입니다.

    300일에는 간단한 식사나 소소한 이벤트로 분위기만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1주년은 관계의 상징성이 커 선물 편지 등 정성 표현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관행보다 두 사람이 기대 수주을 맞춰 합의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