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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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마찬가지지만 옜날에도 왕들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는 전쟁영웅이죠?

현재도 마찬가지지만 옜날에도 왕들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는 전쟁영웅이죠?

그런 전쟁영웅이 권력을 잡아서 왕을 몰아내고 왕이 되거나 왕같은 권력을 휘두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런 대표적인 예가 나폴레옹이고 한국에서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왕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는 전쟁 영웅입니다. 국민들에게 절대적인 우월감을 주고 그 만큼 믿고 따르기 때문에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병사들도 왕 보다는 전쟁에서 생사를 함께한 전우나 영웅을 더 따르고 믿기 때문에 반란은 일으키면 바로 왕권을 찬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세게에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나포레옹이고 우리나라는 강화도 회군으로 조선 건국 태조 이성계 입니다.

  • 질문하신 왕들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는 전쟁 영웅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그 나라에서 자신보다 더 신망을 받는 존재가 나타나는 것을

    왕은 싫어할 것입니다.

  • 전쟁영웅이 권력을 잡고 왕이나 지배자로 올라가는 경우는 역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패턴입니다. 전쟁에서의 승리는 사람들에게 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그 영향력을 기반으로 권력을 장악하거나 왕위에 오르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 네 그런것 같습니다 특히 왕권이 약할경우에는 장군들이 아무래도 왕들에게는

    가장 견제되는것 같아요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고려를 세운 왕건이나

    조선을 세운 이성계 그리고 임진왜란때 24전24승을 기록한 이순신 장군도

    선조에게는 눈게 가시였던것 같습니다

  • 그리고 한신도 있겠죠 토사구팽..

    역사를 보면 전쟁영웅들이 군사력을 바탕으로 왕권을 위협한 사례가 정말 많았죠

    로마시대의 카이사르도 전쟁영웅 출신이었는데 결국 원로원과 대립하다가

    독재자가 되었구요ㅠ

    중국의 경우는 당나라 안록산의 난처럼 변방의 군사령관이 반란을 일으킨사례가 많았어요

    그래서 조선시대에는 문반을 우대하고 무반을 견제하는 정책을 펼쳤는데

    이것도 다 이런 이유때문이죠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을 의심했던것도 사실은 이런 맥락이었다고 볼수있구요

    심지어 고려 말 이성계처럼 아예 새로운 왕조를 세우는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많은 왕들이 군사력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는걸 막으려고

    여러가지 견제장치를 뒀답니다..!

  • 맞습니다. 왕들에게 전쟁영웅은 큰 위협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처럼 권력을 잡거나, 이성계처럼 새로운 나라를 세운 사례가 그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