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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중2병 아들 VS 갱년기 아내 어느쪽이 더 강할까요. 라디오사연에 중2병아들과 갱년기 아내분 2명을 같이 겪으신 사연이 나왔서든요. 듣기만하도 식은땀이 흐르는거 같은데요. 선생님들은 어느쪽이 더 힘들거같으세요. 저는 갱년기 아내가 더 강할거같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당연히 갱년기 아내 입니다. 왜냐하면 아내는 중 2병 아들을 때려 잡을 수 있지만 아들은 엄마를 감당 할 수 앖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아들은 같은 남자이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도 하고 타이를 수 있지만 아내는 감당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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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향고래의 노래
아무리 중2병 아들이 무섭다고해도 갱년기 아내보다 강할 수는 없습니다. 중2병 아들은 가만히 두면 반항하지 않지만 갱년기 아내는 뭐를 해도, 가만히 두어도 화를 냅니다.
창백한원숭이162
생각만해도 아찔 하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갱년기 아내가 강도가 더 강할듯 합니다 앞으로 겪게될 일이라 심히 걱정되기도 합니다 최대한 눈앞에서 얼쩡 거리지 말아야 한다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