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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중2병 아들과 갱년기 아내 어디가 그나마 나은가요. 라디오 사연을 듣는데요. 듣는데도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중2병 아들에 갱년기 와이프라니요. 그래도 선택한다면 어디가 나을까요. 중2병이 나을거같기도하구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중2병 아들과 갱년기 아내
중 그나마 나은것은 갱년기
아내가 낫다로 봅니다
중2는 공부를 해야되고 앞으로의 진로가 중요한 시기에 있기때문에 중2 어렵습니다 아내는 심하면 약먹으면 좀 나아집니다
중2는 약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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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tteum
아이고~~ 질문 제목만 읽었는데도 벌써 부터 상상하기도 싫습니다.ㅠㅠㅠㅠㅠ
참 어렵습니다. 정말 섯불리 대답을 못할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강력한여새275
중학교 2학년 아들과 갱년기 아내.아 둘다 쉽지 않습니다. 둘이있스면 서로의 불만을 엄처토로 할겁니다. 중립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내말을 듣지 않는 중2병아들이라니요.
저라면 갱년기 와이프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조울증처럼 굴긴 해도 내 마누라니까 내가 굽히고 들어가면 진정될것이지만, 중2병아들은 한대 쥐어박았다가는 아동학대로 신고할 것 만 같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해주면 쫌생이 부모가 되는것 같고,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을 면한다고 하지만,
중2병 아들에게는 돌부처를 마음에 심고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갱년기 안에 보다는 차라리 중 2병 아들이 더 괜찮은 거 같습니다 중2병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누구나 거의 다 올 수가 있고 어떻게 해서든 되겠지만 갱년기 같은 경우에는 엄청 힘들어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둘 다 안 좋지만 그래도 그나마 갱년기보다는 중 2병이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