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는 뭐가됐든 무조건 믿어주는게 맞겠죠?
여자친구는 뭐가됐든 무조건 믿어주는게 맞겠죠?
여자친구가 무얼하든 믿어주는게 남자친구로써의 도리가 맞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만약 여자친구가 100만원으로 강원랜드에서 도박해서 1억원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것도 믿어주실 건가요? 상황에 따라 다르게 판단해야지 여자친구라고 해서 무조건 믿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무조건이라는건 없어요. 믿어주는것도 정도껏이죠. 만약에 여자친구가 보이스피싱당해서 돈입금하려는데 그래도 믿어주면 안되겠죠?모든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거예요.
어떤 일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영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작성자님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데도 무조건 믿어주고 속아주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이성 친구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만나는데, 그럼에도 ‘믿어주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그냥 냅둬서는 안되겠지요.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고 작성자님이 불쾌하다면 그 마음을 상대에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는 헤어지면 남이고 남자친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연인 관계라 해서 무조건 믿어준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잘못된 사랑방식입니다
무조건 믿어줘서 연인간에 발생한 사기 사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무조건 믿어주는 것이 아닌
신뢰를 필요한 부분에서만 믿어주는 것이 맞는 것이고
항상 옳고 그름은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조건적인 믿음은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시시비비는 따질 필요가 있죠 그래도 어느정도 여자친구니 믿음을 가지는 것은 맞지만 어느정도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다면 따지고 갈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여자 친구라면 무엇이 되었든 확실한 잘못이 나오기 전까지는 믿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서로에 대한 믿음을 굳건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믿음이 단기간에는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신뢰를 훼손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믿어주되, 의심이 가는 부분은 솔직히 말해서 오해를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