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과 통화하는게 불편하고 문자로 연락하는게 편합니다.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흔하게 얘기하는 폰포비아라고 하죠. 사람들과 통화하는게 불편합니다.

평상시엔 불편한 상황을 회피하지만, 업무상 부득이하게 통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는데,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속해서 사회생활을 해나가실 계획이라면 힘들지만 변화하려는 시도는 필요합니다. 우선 정말 편한사람들과의 통화부터 늘려보세요. 가족이던 친구던 상관없습니다. 이게 익숙해지면 타인들과의 통화도 조금씩 좋아질겁니다.

  • 우선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시도하세요.

    사람들과 대화가 익숙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문자만 받으면 불쾌할 것입니다.

    나도 예전에는 폰의 메시지로 주고 받았는데, 결국 상대방이 못봤다고 둘러대니까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고,

    심지어는 결근을 달랑 문자 하나로 보내는 식으로 악용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 이 질문에 제가 답변드려야 하나 망설여 지기는 하네요

    전문가적인 소견도 필요해 보이는데

    전문파트에 올리지 않아서

    편하게 의견을 구하시는것 같아서

    몇자만 적어봅니다

    외람되지만

    전화기외에 실제 만남에서의 대화도 꺼리시는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근본적으로

    혼자서는 살수 없습니다

    반대로많은 사람과 친할 필요도 전혀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문자보다는 때론 말이 확실히 전달력이 좋을때가 많습니다

    어떤 부담이나

    짐은 내려놓으시고

    편하게

    친한사람부터 자주 통화하고 대화하기를 추천드립니다

  • 카톡이나 문자를 많이 하기때문에

    전화는 익숙하지 않아서 점점

    전화통화는 두려워 지는건데요

    일단 전화를 받고 인사를 해보세요

    간단하게 인사만 해도

    어느정도는 벗어나게 될거에요

    그리고 오히려 더 많은 통화를

    해보는 겁니다.

    고소공포증도 오히려 고층에 올라가야

    극복이 되거든요 전화공포증도

    비슷합니다 전화통화를 통해

    공포증을 극복 하는거죠

  • 성격상 통화를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극복하고 싶으시다면 통화전에 미리 할말을 정리해두시면 훨씬 깔끔하게 대화할수있고 빠르게 통화를 마무리 할수있습니다.

    급하게 통화하기 전에 미리 해야할 말들을 정리해두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