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누군가엑 살이 떨리고 치가 떨린다고 하는데 치는 무엇인가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너무 화나거나 분노를 ㄴ끼면 심장이 빨리 뛰면서 손이 떨리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살이 떨리고 치가 떨린다고 하는데 치는 어디를 가르키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표현이 있죠 부들부들 떨리고

    긴장되고 화나고 두려움있을때. 살이떨릴정도고

    치는 치아가떨릴정도 즉 몸전체가 떨리는 상태를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치는 이 또는 이빨을 뜻하는 말입니다. 즉 치가 떨린다는 표현은 무서움, 분노, 혐오 등의 강한

    감정으로 이가 떨릴 정도라는 뜻을 의미합니다.

  • 치라는 말은 보통 치아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아요.

    누군가가 살이 떨리고 치가 떨린다고 할 때는 치아가 떨리거나 흔들리는 걸 말하는 거예요.

    화나거나 긴장할 때 치아가 떨리기도 하고, 추울 때도 치아가 떨릴 수 있어요.

    그래서 치는 치아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면 돼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치가 떨린다 에서 치는 '이' 즉, 이빨을 의미 합니다.

    이 표현은 몹시 분하거나 억울할 때 이가 떨릴 정도로 감정이 격해짐을 비유적으로 나타냅니다.

    즉, 실제 치아가 떨리는 것이 아니라 분노.억울함 등 강한 감정이 신체에 강한 반응을 일으키는 상황을

    강조하는 관용구 입니다.

  • “살이 떨린다”는 건 분노나 긴장 같은 강한 감정이 올라올 때 몸이 반사적으로 떨리는 신체 반응을 말하고요, “치가 떨린다”는 건 실제로 치아가 떨리는 게 아니라 속에서 화나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느껴지는 감정적 표현이에요. 즉, 살이 떨린다는 건 신체적인 반응이고, 치가 떨린다는 건 감정이 극도로 격해질 때 쓰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 치가 떨린다는 표현에서 ‘치’는 이빨을 뜻합니다. 너무 화가 나거나 분노가 극에 달하면 턱이 굳고 이를 악무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이가 덜덜 떨리는 느낌을 말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감정이 격해지면 턱 근육이 긴장하면서 이가 맞물려 떨릴 수 있어요. 그래서 살이 떨린다는 건 몸 전체가 긴장하거나 오싹한 느낌일 때, 치가 떨린다는 건 그중에서도 특히 이가 떨릴 정도로 감정이 격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평소에도 스트레스가 심하면 턱을 꽉 무는 습관이 생기기도 하니까 그런 감정은 너무 오래 끌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치가 떨린다는 치아를 말하는거고 보통 너무 화가 날 때 사용합니다

    살이 떨린다는 말 그대로 몸의 살이 떨린다입니다 놀랍거나 무서울때 더 자주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