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흡연율이 세계 1위라던데 폐암 확률이 적은 이유가 먼가요?

일반적으로 흡연을 많이 하면 폐암에 걸릴 확률이 흡연을 하지 않는 사람들 보다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흡연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들었는데 의외로 폐암 확률은 높지 않다고 하네요. 일본인들의 폐암 확률이 적은 이유가 멀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 통계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흡연율 세계 1위는 거의 대부분 시대에서 중동국가 였습니다

    물담배가 문화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이죠.

    또한 암 발병은 원인 추적이 매우 힘들어요

    발암물질 있다고 무조건 암 걸리는게 아닙니다

    암 발병 원인은 복권 같은 것이죠
    근데 이게 수십 수백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긁는 식이라서

    뭐 때문에 걸린건지 알아내기 굉장히 어려워요.

    더군다나 담배는 연기가 가장 치명적인데

    연기는 뭐 눈에 잘 보이는 것도 아니고 바람타고 엄청 멀리 퍼져서

    담배 때문에 암 걸렸다고 인정받은 사례가 거의 없을 정도 입니다

    일단 타르나 니코틴 같은 담배 성분을 실험동물에 직빵으로 넣으면

    99% 암에 걸리니까 발암물질인건 맞지만요

    채택 보상으로 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본의 흡연율이 높다고 해서 폐암 발생이 자동으로 가장 높은 것은 아닙니다. 현재 기준으로 일본이 흡연율 세계 1위라는 말은 사실과 다르며, 일본의 일일 흡연율은 OECD 평균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폐암은 현재 흡연 여부만이 아니라 흡연 시작 연령, 하루 흡연량, 누적 흡연 기간 같은 요소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또한 폐암은 수십 년의 잠복기를 거쳐 나타나므로, 과거 세대의 흡연 패턴도 함께 봐야 합니다. 따라서 일본의 폐암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아 보이는 것은 여러 통계적·역사적 요인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 안녕하세요

    폐암이라는게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거에요

    단지 흡연율이 놊다고 하여 폐암이 걸리는게아니라 환경문제등 여러가지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