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훈이 잡으면 10억 준다고 말은 했는데 사실 10억주고 말고의 장면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서
그건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성기훈이 살아있는 한명을 발견했을 때는 공유와 게임하면서
본인도 위기의 상황이므로 작가 입장에서도 그것에 초점을 맞추었을 뿐 사실 쓸데없이 10억 주는 장면은
찍었을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공유죽고 나서 성기훈이 게임에 참석하기까지는 어느정도의
시간은 있었으므로 10억준 장면은 없으나 줬을거라고 보여집니다. 중요한 장면이 아니라서
굳이 촬영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줬따고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