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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딱지맨을 추적해서 발견하고 10억을 준 건가요?
오징어 게임2에서 딱지맨을 찾으면 10억 준다고 하잖아요. 나중에 찾고서 덮치다가 잡혀갔는데, 한 명 죽고 한 명 살았고, 그 살아남은 사람에게 10억 준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10억을 준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10억을 준것이 이야기에 큰 중요함은 없는 내용이고 또 성기훈이 돈에 큰 미련이 없는 사람이라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하직원이 성기훈을 계속 서포트하는 것이 10억을 줬으니까 계속 서포트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성기훈이 잡으면 10억 준다고 말은 했는데 사실 10억주고 말고의 장면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서
그건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성기훈이 살아있는 한명을 발견했을 때는 공유와 게임하면서
본인도 위기의 상황이므로 작가 입장에서도 그것에 초점을 맞추었을 뿐 사실 쓸데없이 10억 주는 장면은
찍었을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공유죽고 나서 성기훈이 게임에 참석하기까지는 어느정도의
시간은 있었으므로 10억준 장면은 없으나 줬을거라고 보여집니다. 중요한 장면이 아니라서
굳이 촬영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줬따고 봐야합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에서는 딱지맨을 찾는 것에 대한 보상이 10억이라는 소문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딱지맨을 추적하는 과정이나 그 결과에 대해 명확하게 묘사된 내용은 없습니다. 특히 한 명이 죽고 한 명이 살아남았다는 구체적인 전개는 시즌 2에서 발생한 일이 아니므로 다른 드라마나 영화와 혼동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의 세부 줄거리는 공식 발표 전까진 알 수 없으니 새로운 시즌의 이야기를 기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 시즌의 발표를 기다리며 궁금증을 해소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