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마약을 하게되면 도파민이 정상 수준의 1천배 이상이 일시적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뇌구조상 도파민 수용한계를 한참을 초과해 버린 호로몬 방출로 인해 뇌신경체계가 손상을 입고, 그 여파로 평소 정상수준의 도파민 수치를 신체가 정상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부족'으로 인식을 하게되면서 파멸적인 금단증상이 재마약 투약 전까지 오게 됩니다.(또한 이것이 마약을 끓지 못하는 주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마약은 손에도 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