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체인 브레이크 기어 이런게 다 수명이 따로 얼마나 되는게 정상일려나?

제가 자전거 운동을 좋아 해서 봄여름 가을 겨울 여름에 아무리 더워도

오늘 처럼 한겨울철에 아무리 추워도

동네 한바퀴 정도는 꼭 자주 돌아 보는 습관이 약 20여년 쯤째 되었을려나요?

여하튼 오랜세월 타 보면서도 느끼지만

자전거 체인이나 줄 브레이크 선 등등 쇠줄로 된 부품들은 다 오래 못가더군요

빠르면 일년 이년 오래 가본들 2년 내지 3년이 지나게 되면

기어는 갑자기 변속이 이상해져서 장력 조절

브레이크는 갑자기 미끌리고 풀어지는 느낌이 들어 장력조절

장력조절 해야 하는 기간은 보통 일년은 못가고

2년쯤 넘어 타게 되면 뻑뻑해져서 새로 사서 싹다 갈아야 하겠더군요..

제가 자주 타서 그런지는 몰라도 대체적으로 2년 3년여 마다 거의 새부품으로 싸그리 갈아야 하는일이 많아 왔는데 대체적으로 수명이 이런게 맞는건지?

아니면 제가 좀 안전에 민감한지라 쪼금만 상태가 이상해도 저렇게 일~2년 마다 바꾸게 되는건지?

자주 자전거 타시는 분들 대체적은 이런 부품들의 수명들이 어떻게 되시는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전거 부품의 수명은 사용 빈도와 유지보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체인은 일반적으로 2,000~3,000km 주행 시 교체가 권장되며, 변속기와 브레이크 케이블은 1~3년 내 상태에 따라 교체가 필요합니다. 자주 타고 민감하게 관리하신다면 현재의 교체 주기는 정상적입니다. 적절한 청소와 윤활유 사용으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으니,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세요.

  • 2,3년이면 관리 잘하면서 타시는것 같네요 전 자전거 사고 1년 쯤 되면 하나하나 고장나는게 느겨지더라고요 저도 나름 저도 관리하면서 타는게 이정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