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럽 자유 여행을 갔다 온 적이 있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시작으로, 체코 프라하, 프랑스 파리, 스위스 인터라켄, 이탈리아 등,
이렇게 유럽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는데요
저랑 저희 가족이 모든 곳에서 외식은 그래도 했어요.
컵라면으로 저녁을 때우는 날이 있긴 해도, 하루에 한 번은 밖에 있는 음식점에서
유럽 요리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밥을 먹었거든요?
그런데 스위스에서는 ㅋㅋ.. 네,.. 마트에 가서 냉동식품 사가지고
파스타랑 미트볼 숙소에 있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었어요 ㅋㅋ큐ㅠㅠㅜㅜ
네... 자세히는 모르지만 저는 그랬습니다.
기껏 큰 돈 내서 여행 갔지만 스위스에서는 절대 음식점에 가지 않았어요
물가가, 파리랑 비교했을 때도 그 당시에는 더 비쌌어서요.
하지만 지금은 모르겠네요. 어쨌든 저는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