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차기 교황 선출 시 모든 추기경은 로마 내 바티칸으로 소집되어 교황 선거, 즉 콘클라베에 참석한다. 약 800년 동안 거의 변함없이 지켜져 온 선출 절차입니다.
콘클라베 첫날에는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미사(가톨릭의 종교의식)를 거행한다. 그 후 추기경들은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에 모이게 되고, '엑스트라 옴네스(외부인 전원 퇴장)' 명령선포된다됩니다.
그때부터 새 교황이 선출될 때까지 모든 추기경은 바티칸 내에 머무르게 됩니다.
연기로 알려주는건 수백년간 내려온 전통이하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