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야당인 국힘 당 대표는 어떻게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킬수 있는건가요?
요즘 뉴스를 보면 의문인게 국힘 당 대표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많이 터지는데요.보통 그 정도면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쫗겨나거나 자진해서 물러나는데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걸 보니 그의 기반이 튼튼해서 자리를 지킬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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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정당 대표가 비판 여론 속에서도 자리를 유지하는 것은 개인 기반이 탄탄해서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당헌·당규상 임기 보장 최고위원회·의원총회 구조 계파 구도 차기 선거 일정 등 내부 권력 역학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여론의 불만과 별개로 당내 의결 절차와 세력 균형에서 당장 교체 동력이 부족하면 대표가 직을 유지하는 상황이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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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그 자리를 지키려면 깡다구가 있어야 할겁니다.
그리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고요.
님이 잘못을 하든 잘못을 안하든 언제나 내편이 있듯 국힘당대표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지 않겠어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하잖아요.
이재명대통령도 나쁜짓 많이 했다지만 끝까지 믿어준 분들이 있기에 지금 자리에 올라올 수 있는겁니다.
정치인이란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ㅎㅎ
아무래도 국민의힘 지지층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지지층들이 좋아할 이야기나 행보를 보여주다보니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죠 그리고 사실 그 자리를 대신할 다른 인재들도 보이지 않다보니 계속 그 자리를 지키는 거 같습니다.
한동훈 대표의 기반은 당원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내 불만이 있더라도 이를 배신 혹은 갈등으로 치부하며 맞서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2025년 들어서도 절윤 vs 비윤 갈등이 계속되고 있어
2026년 지방선거 등 향후 선거 결과에 따라 자리를 지키는 것이 굳건할지, 흔들릴지는 지켜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