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거는 부모들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일단 너무 부모의존형으로 키웠고 자식들이 집에 있어서 오냐오냐하면서
너무 자식부양을 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현실에 너무 안주했다보니까 취직은 안하고 집에 얹혀서 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집이 어려우면 말 안해도 나가서 돈 벌어옵니다
그냥 미래는 걱정안하고 당장에 급한게 없으니까 그런 은둔형들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심지어 나라에서도 놀아도 돈을 주니까 그것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봅니다.
이건 제도를 바꿔서 될게 아니구요 스스로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야 하고
그러게끔 나라에서나 가정에서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