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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환상적인말

내일도환상적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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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요즘 회사에서 제 일 말고도 다른 사람 업무까지도 좀..

요즘 회사에서 제 일이 자꾸 다른 사람 업무까지 떠안는 구조가 돼서 퇴근 시간마다 좀 스트레스를 받게 되네요 ㅠ
첨에는 선의로 몇번 도와주다 보니 당연한 역할처럼 굳어지게 된 것 같아요 이제는 거절해야 하나 싶어도 관계가 틀어질까 좀 불편할까봐 걱정이네요
이럴 땐 어디까지가 제가 도와줘야 할 부분인지 정말 고민됩니다.

어디까지 그 경계선을 두면 좋을지 고민되네요 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고로건강한마카롱

    최고로건강한마카롱

    제대로 거절하지 않으면 말 그대로 내 일로 굳혀지는 건 사실인 듯 합니다. 강경하게 거절하기 어렵다면 미 맡은 업무가 많아서 어려울 것 같다고 애둘러 표현하는건 어떨까요?!

  • 도와 줄 필요 없구요, 딱 잘라 끊어 내셔야 합니다ㅜㅜ 도와주면 그만큼 돌아올 것 같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더라구요. 거절하는 법 연습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부탁을 하는 사람에게 거절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선의의 행동이 나중에는 당연히 해줘야 되는걸로 됩니다.

  • 아고 그럴때는 질문자님도 답답하겠네요

    조금 힘이 든다라고 말을 하다가 그러다가 이후에는 같은 돈 받고 일하는데 누구는 더 일하고 그런건 아니다라고 뭐라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계속 그러면 보고하겠다라고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맘고생 많으시겠어요 ㅠㅠ

  • 회사생활은 처음이거나 나중이라 할지라도 언데나 동업자 의식은 그 과정에 누구나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바로 팀웍의 한 면이고 나만 이라는 말보단 우리라는 언어가 더 어울리는게 사회생활의

    가장 기초이자 빠른 적응에도 좋을것입니다

  • 회사는 일하러온곳인데 관계때문에 본인일아닌거 떠맡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걱정이되신다면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해서라도 말을 해야한다고생각이 듭니다. 나중에는 떠맡는 양이 늘어날수도있어요. 그럼퇴근시간도 늦어질거고... 고민이 커지기 전에 빨리 해결하는게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