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용어는 사실상 같은 지원금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공식 명칭이고 민생지원금은 통용되는 별칭입니다. 미국, 이란 중동 전쟁으로 유가와 물가가 오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1차는 취약계층 우선, 2차는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200만명이 대상입니다. 기본 지급액은 1인 가구 10만원, 2인 가구 15만원, 3인 이상 25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거주 지역에 따라서도 차등 적용되어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5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