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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에 주행중 티맵에서 갑자기 30킬로 주행인데 저는 42로 달렸어요 카메라 찍혔을까요 아님 나오기전 미리 알려준걸까요

초행길에 주행중 티맵에서 갑자기 30킬로 주행인데 저는 42로 달렸어요 카메라 찍혔을까요 아님 나오기전 미리 알려준걸까요

주행중 네비를 보니 30킬로 제한인 어린이 보호구역인데 저는 42로 달려서 경고음 나와서

바로 감속했는데 이런경우 카메라 찍혔을까요 아님미리 몇백미터 앞에 단속구역인걸 알려준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속구역이니 속도를 줄이라고 카메라가 있기 전부터 알람 소리로 경고를 주는 것이고 카메라 위치가 지나고 나면 속도가 높아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 제한 속도가 30킬로로 되어 있는데 42킬로미터로 주행을 했으면 안타깝지만 범칙금 부과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34km 이상부터 범칙금 부과됩니다.

  • 보통은 티맵이나 다른 네비들 마찬가지로 최소 200미터 앞에서 과속카메라가 있는것을 안내합니다.

    30키로주행카메라가 있는곳이라면 경고음이 나온 직후에 속도를 줄였다면 카메라의 위치를 파악하시고 카메라 전에 줄였는지, 카메라 바로앞에서 줄였는지 알수 있을겁니다. 네비상42키로면 과속인데, 과속여부가 궁금하시다면 이파인에 접속하셔서 과속단속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말을 제외하고 2일정도 뒤에 확인해보시면 단속되었다는 사실이 나오게 됩니다. 일주일정도면 자동차등록지주소로 과태료고지서가 날라오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GPS 내비게이션이 실 속도보다 2~5km/h가 높게 측정되는데요. 이는 실질적으로 45km/h로 달린 셈입니다. 그러면 (구간에 따라 단속 대상 속도는 다르지만) 카메라 단속에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 지역이나 관할마다 오차허용범위라고해서 봐주는 속도가있지만 30키로구역에서 42키로로달리셨으면 무조건 단속이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