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은 1976년 생으로 이제 우리 나이로 내일 모래 50입니다. 이정도 나이면 태어난 고향이 그리운 것은 어찌보면 당연 합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 나라에 돈을 벌러 오는 목적 보다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도 그립고 태어난 고향도 그리울 것 입니다. 군 면제를 위해 미국을 택한 것은 얄밉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뉘우치고 돌아 오고 싶어하면 이제는 받아 줄 때도 되지 않았나 합니다.
유승준이 대한민국을 떠난지도 수십년이 흘렀기 때문에 그리울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인이 국가를 버렸는데 그런소리해봐야 헛소리로 받에 보이지 않는 것이죠. 진짜 진솔하였다면 군입대 나이제한전에 입국해서 군입대를 했어야 하는데 딱 군입대 시기를 초과하고 나서 국내 비자신청을 했다는게 가장 간사한 일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헛소리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