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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순진무구한딸기

때론순진무구한딸기

마트에서 음료제품을 구매를 하고 난후에

마트나 편의점 같은 곳에서 음료제품 특히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뭐였더라

아~식혜 . 식혜를 구매를 하면 입구에 본드칠을 해놓고 손잡이 라고 아주짧게 만들어

놓았는데 손잡이를 잡고 개봉할려니 잘안돼서 짜증나서 다시는 사먹나 하면서

손가락으로 그냥쑤셔 버리는데

여러분은 어떤 마음과 행동을 보이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마트에서 음료수를 사고 음료수 뚜껑이 잘 따지 않는다 라면

    전 끝까지 음료수 뚜껑을 따고 먹는 편 입니다.

    그리고 식혜 같은 따개를 딸때는 도구를 사용 합니다.

    숟가락으로 지렛대 원리를 사용해 따서 먹습니다.

  • 식혜 같은 음료 포장 손잡이 짧아서 잘 안 열릴 때 은근 스트레스죠.

    손잡이로 안 열리면 그냥 손가락으로 찢거나 열쇠‧볼펜으로 구멍 내서 열 때도 있어요.

  • 플라스틱 병으로 된 음료제품들 중에 간혹 뚜껑을 따로 바로 마실 수 있게 만든게 아니라, 패킹을 한번 더 한 제품들이 많죠. 그런 제품들은 유제품이거나, 밀봉이 완전히 되지 않아서 추가밀봉을 했다거나, 변질되기 쉬운 제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씀하신 식혜도 그렇고, 다른 제품들도 많이 있는데요.

    유독 그 제품만 얇디 얇은 패킹을 붙여놓았더라고요. 잘 떨어지지도 않구요.

    그래서 저도 잘 떨어지지 않으면 그냥 손가락으로 찔러서 찢어냅니다.

    특히 가장 많이 하는게 먹는제품은 아니지만, 자동차에 사용되는 오일제품의 뚜껑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럴땐 그냥 손가락찔러서 찢어내거나, 공구로 찔러서 찢어내고 사용합니다.

    그런 일로 스트레스받기엔 제 인생이 너무 하찮아보이더라고요.

  • 마트에서 식혜 같은 캔음료를 바로 마시려고 하는데 뚜껑이 짧거나 손톱이나 손가락이 잘 들어가지 않으면 짜증을 유발하고 결국 손가락으로 눌려서 마시기도 하는데 그냥 그럴려니 하지 다음에 이음료 마시지 않는다 생각은 안하는 거 같습니다.

  • 캔 음료수 병따개는 어느것이나 열때 힘이 들어가던데요

    어떤것은 손잡이가 떨어져

    나기기도 해요

    그럴때는 와인병 따개로 또 땁니다 이래저래 불편 한데요 깬은 압력때문에 자칫하면

    터지는 일들이 생길까봐

    그런보장 방법을 사용하나봐요 어쨌든 불편 해요

  • 확실히 간혹 몇몇 제품은 손가락으로 따기 힘들게 입구를 해놓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제품은 저도 잘 손이 가지 않고 캔으로 된 제품 대신에 병으로 된 제품이 있으면 병으로 된 제품을 고르는 거 같습니다.

  • 그런 식혜 포장은 정말 불편합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손가락으로 바로 찢는 타입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아니면 짜증은 나지만 참고 천천이 손잡이를 조금씩 당겨서 여시는 분도 있고 다시는 안사고 다른 제품으로 바꾸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