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워킹맘 너무 힘드네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애 데리고 등하원하면서 출퇴근하기 너무 힘드네요..
새학기라 그런거겠죠?ㅋㅋㅋ
워킹맘들 어떤 날들을 보내고 계신가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워킹맘 이라면
아이를 케어하는 것에 전반적인 부분이 힘듦이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양육. 교육. 지도. 돌봄 + 집안일 등을 혼자 다 해결 하려고 하긴 보담도 배우자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일을 나누어 보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회사를 다니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 입니다.
육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아이가 적응은 잘하는지, 감정까지 케어를 해야 하죠.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죄책감과의 싸움도 해야 합니다. 결코 쉽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새학기라 더 벅찬 것 같습니다. 저도 아침마다 전쟁을 치르고 출근하면 이미 하루를 다 쓴 느낌입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적응하고 엄마 루틴도 잡히더라구요. 다들 버티면서 사는 중인거 같습니다. 조금만 힘내시기 바랍니다.
새학기 초반에는 아이도 부모도 생활 리듬이 바꾸기 때문에 워킹맘이 특히 더 힘들게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등하원과 집안일의 기준을 조금 낮추고 주변 도움을 활요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시간이 지나 아이와 부모 모두 학교 생활에 익숙해지면 지금보다 훨씬 안정된 일상이 만들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일을 하시면서 아이를 챙기시느라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도 자라면서 성장하고, 나아지는 순간들이 올 거예요.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아이들도 잘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