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쓰고 춤춘다 라는 개념의 탈춤에대한 기록은 고려시대 때부터 전해진다는 하회 별신굿 탈놀이 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재 전해지고 있는 대부분의 탈춤은 조선시대 후기에 창작된 것이며
위의 고려시대 때부터의 농촌의 놀이문화가 조선 후기 경제발전과 더불어 발전, 변형되어
전문적인 공연이 되었고
그것이 일제의 탄압으로 사라졌다 1970년대에 복원된 것 입니다
탈춤은 백성들이 가진 양반에 대한 반감을 해소하기 위해 발전했기 때문에
백성들이 알기 쉽게 한문을 배제한 쉬운 언어가 쓰여지며
지배 계층에 대해 노골적이고 통렬한 풍자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