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은행 정기 예금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은행에 정기 예금을 들건데 하나의 은행에 예금할 금액 전부를 예금해놓은거랑 두 은행에 5:5로 나눠서 예금해놓는거 중에 어떤 방식이 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1억원 넘으면 무조건 나누는 게 안전하고, 그 이하여도 나누는 게 리스크 분산에 좋습니다!
# 분산 이유: 예금자보호
- 한 은행당 최대 1억원까지 국가가 전액 보장해줘요. 원금+이자 합산 기준이에요.
- 만약 2원을 한 곳에 넣으면: 만약 문제 생길 때 1억원만 보장받고 나머지 1억원은 위험해져요.
- 두 곳에 1억원씩 나누면: 어느 쪽이든 문제 생겨도 전액 다 보장받을 수 있으니 안전합니다.
# 두 방식 비교
1. 한 은행에 몰아넣기
- 장점: 관리 편함, 우대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 충족하기 쉬워 금리 더 받을 수도 있음
- 단점: 1억원 넘으면 초과분은 전혀 보호 안 됨, 은행 리스크가 한 곳에 집중
2. 두 은행에 나누기
- 장점: 안전성이 최고! 어느 한 곳에 문제 생겨도 전액 지킴, 금리·조건 비교해서 유리한 곳에 넣을 수 있음
- 단점: 관리가 조금 번거롭고, 우대조건 채우기 어려울 수 있음
# 정리하면
1억원 넘으면 나누는 게 필수, 적어도 안전하게 가고 싶으면 나누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두 개 이상의 은행에 나누어 예금하는 방식(분산 예금)이 훨씬 유리하고 안전합니다.
이유는
1) 예금자보호 한도(1인당 5,000만원)
2) 중도해지 시 리스크 관리,
3) 금리 우대 및 세제 혜택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라면 정기 예금은 가능한 나눠서 예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예금은 최소 1년간 돈을 인출하지 못하는데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나눈 상황이라면 하나만 해지하면 되니깐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실 답이 없긴한데, 유일한 변수가 예금자 보호법일듯 합니다. 현재 예금자 보호법은 1억이기에 1억이하의 금액이라면 금리에 따라가는 것이 맞을듯 하며, 이를 초과한다면 1억이하로 분배하여 예금하는 것이 리스크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군데 은행으로 하냐 두군데 은행으로 예금을 나눠서 하냐는 온전히 질문자님 선택 같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거래은행에 반 예금금리 가장 높은 은행에 반 할거 같아요
주거래은행은 실적을 쌓아두면 그래도 나중에 대출받을때 도움이 되니 개인적으로는 반반 갈거 같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할 자금이 1억이상이라면 반으로 나누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그 미만이라면 하나에 집중해서 높은 이자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