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그 사람의 생활패턴인데 딱히 뭐라고 할 명분이 없네요
식사 후 양치하면 좋은데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친분이 깊다면 그냥 양치하러 가자고 말이라도 해볼 수 있겠지만 친분이 깊지 않은 단순 동료 사이라면 애매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찝찝한 건 양치를 안한 그 동료분일텐데 왜 질문자님이 찝찝하신지는 이해가 가진 않습니다
정 찝찝하다면 친분을 더 쌓이시고 양치하라고 억지로 끌고 다니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버릇을 들여놓으면 알아서 식사하고 양치하러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