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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골기퍼가 찬 공이 그대로 골인되면 골로 인정되나요?
골기퍼가 찬 공이 상대편 골기퍼 손에 닿지 않고 그대로 골이 된다면 이게 골로 인정되나요?
골기퍼가 손에 든 공을 차는 경우, 땅에 볼을 찍고 차는 경우 차이가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정됩니다 한국에서도 국대경기에 골키퍼가 찬공이 그대로 상대방 골대로 들어간일이 있었죠
정성룡 선수: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85m 장거리 골을 성공시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골은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골키퍼가 손으로 들고 차거나 따에 놓고 차는 것은 골라인 아웃의 경우엔 땅에다 놓고 차구 상대선수의 슛이나 패스 도중차단 혹은 같은팀 선수의 발 이외의 신체부위를 이용한 패스시 등에는 손으로 잡고 찰 수 있고 이것이 차서 골이 되면 아무 상관 없이 다 골로 인정 됩니다.
안녕하세요.
골키퍼가 찬 공이 상대편 골키퍼나 다른 어떤 선수에게도 맞지 않고 그대로 상대 골대에 들어가면 그 골은 골로
인정됩니다. 손에 든 공이던 땅에 볼을 찍고 찬 공이던 상관없습니다.
골키퍼가 찬 공이 그대로 상대편 골대에 들어가면 득점으로 인정 됩니다.
바닥에 튕긴 후 차든, 공을 든 채로 차든 관계없이 골인으로 인정 됩니다.
하지만 골키퍼가 던진 공이 그대로 골대로 들어간 경우는 골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상대편 골킥으로 처리 됩니다.
골키퍼가 찬공이 인플레이 즉 볼을 들고 찼공이 들어가면 골이고 골킥 즉 땅에 놓고 찬 공이 들어가면 노골이 됩니다. 땅에 놓고 찬볼은 누그든 한번 맞고 들어가야 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