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을 둘러싼 페미니즘과 안티페미니즘의 갈등, 핵가족화 등의 사회 현상적인 이유들을 애써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본질적인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사업성이 아닌 출산율이 낮은 근본적인 정책과 대안, 그리고 이에 따른 적극적인 예산 투여가 미비하다는 게 중론입니다.
특히 합리적인 저출산 예산의 효율성과 투여가 요구됩니다. 예컨대, 관광 분야 등의 간접적인 예산을 줄이고, 양육과 보육 등의 직접적인 예산의 적극적인 투여를 늘릴 근거들이 하나의 사례로 손꼽힙니다.
이밖에도 주거 안정과 고용의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공공 투자도 직접적인 저출산 대책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