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의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배달앱들이 많습니다.

현재 배달앱은 쿠팡이츠, 배달의민족, 요기요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달앱들 중 살아남는 곳은 어디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결국 쿠팡이 승리할것 같습니다.

    쿠팡 불매 한다고 하지만 주변을 보세요.

    쿠팡 와우 안쓰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쿠팡이츠의 경쟁력은

    쿠팡 와우를 가입한 회원수가 절대적으로 많고

    그 회원이 그대로 쿠팡이츠 무료배달을 이용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객센터 연결도 시간과 상관없이 가능하구요.

    요즘 식당에 앉아서 식사하다보면 배달 주문 알림이 크게 들리잖아요? 쿠팡이 배민보다 많이 울리더라구요.

    수수료 많이 받는 배달앱 정말 싫어하고

    저는 땡겨요 픽업만 이용합니다만

    대중의 선택은 쿠팡이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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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3곳만 따져보면 배달의 민족 같네요. 배달의 민족이 3곳중에서 점유율이 가장 높은걸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수입도 많고 재투자도 많을겁니다

  • 배민이 주도권을 놓지않고 경쟁사들보다는 더 오래갈수 있다고 본다. 그렇다고 독점적이었던 점유율 다시 회복하기 보다는 경쟁사보다는 다소 우위에 있는 수준이 될것같다.

  • 제가 봤을 때는 배달의 민족이 최후의 승자가 될 것 같습니다.

    요기요는 타 어플에 비해 인지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고, 티몬사태로 인해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쿠팡이츠는 최근 쿠팡 정보 유출 사건 때문에 이용 수가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상 요기요는 3위로 밀려나고, 점유율도 유의미한 수에서 벗어나고 있어서 승자가 되기는 어려운 실정으로 보입니다. 배달의 민족과 쿠팡이츠의 2파전일 텐데, 수도권은 현재 쿠팡이츠의 기세가 좋았거든요. 다만, 쿠팡 사태 이후로 불매가 커지면서 당분간은 배달의 민족 쪽이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