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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채택률 높음

한직장에 보통 만 4년 정도 다니면 이직할 때

어떠한 사람으로 인지하게 될까요 ?

그냥 아 그런 사람이구나 이럴까요 아니면 긍정적으로 평가할까요

궁금합니다

예전에 같은 대학동기들은 2년일하고 좋은 곳들로 이직들 잘 했는데 전 이직도 못하고 벌써 만 4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소쩍새254

    귀여운소쩍새254

    4년정도 이전 직장에서 근속한건 딱히 판단의 근거가 뇨ㅣ진 않습니다

    그동안 일한곳에서의 평과 일한 업적이 중요 합니다

    그러니 4년 근속한것에 초점을 맞추지 마시구요

    이직하실때 면접에서 그동안의 업무실적을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격증및 스펙도 중요하니

    관련업무 자격증을 취득하시길 바랍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이직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어느 업종이냐에 따라 달라질듯 싶은데요 그래도 만4년이면 오래 다녔다고 생각이 될듯 싶어요

    일년 딱 채워서 또는 3개월도채 안되서 이직하는 분들도 있는걸요

  • 너무 잦은 이직만 아니라면 기간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직이란게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과 시기가 훨씬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 어차피 요즘 같은 세대에는 평생 직장 개념이 없습니다. 어느 정도 경력을 쌓고 다른 직장으로 옮기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4년 정도이면 어느 정도 회사에서도 인정 받는 경력 이라고 보여 집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갈수록 1군데 정착 할수 있는 직장도 필요 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야 임원도 될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 진다고 보여 집니다. 회사에서는 적어도 10년 이상 된 직원에게만 임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 4년의 경력은 어디에서 근무했는지가 더 중요한 판단의 근거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어떤 직무를 맡았는지도 중요하구요 4년 경력으로만은 긍정적, 부정적 중 긍정적 쪽에 더 가깝긴 하지만 큰 평가의 근거가 되기에는 다른 조건이 더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