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는 타고나는 걸까요, 만들어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적 환경과 개인의 유전적 요인 중 어떤 것이 범죄 성향에 더 큰 영향을 미칠까요? 선천적인 기질이 강하게 작용하는 걸까요, 아니면 후천적인 환경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까요? 최근 연구들은 어떤 결론을 내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범죄자는 환경하고 유전 모두의 영향을 받는다고 볼수있답니다..

    제가 뉴스에서 본 내용이 있는데 어릴때 학대나 폭력을 경험한 아이들이

    나중에 범죄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정환경도 중요한데 부모님의 양육방식이나 경제적 어려움 같은것들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물론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할순 없는데 성격이나 충동조절능력같은건

    어느정도 타고나는 면이 있다고들 하죠

    하지만 그렇다고 유전자가 운명을 결정하는건 아니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라도 자란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결국은 환경이 더 중요한것 같은데 어릴때부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올바른 가치관을 배우면서 자란 아이들은 건강한 어른으로 자랄수 있죠

    그래서 우리 사회가 아이들을 위한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범죄예방을 위해서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뉴스보면 청소년 범죄가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이것도 결국 우리 사회가 풀어야할 숙제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