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몸에서 나는 냄새는 본인이 맡기 어렵습니다. 계속 맡고 있으면 코가 해당 냄새에 마비되는 증상을 나타내서 냄새를 맡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자기자신에게 나는 악취를 그래도 맡아보기 위해서는 팬티속의 피부에 손을 문질러서 냄새를 맡아보거나,
겨드랑이쪽에 코를 갖다대고 냄새를 맡아보세요.
그러면 본인에게 어떠한 악취가 나는 지 대강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땀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분들도 있는데요.
운동을 격하게 하고 난 뒤에 땀에서는 냄새를 못느끼지만, 옷을 벗어두었다가 시간이 지난 뒤에 나는 냄새를 맡아보시면 악취가 나는지, 향기가 나는지 파악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