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의 끝이 다가오네요. 너무 서글프네요.

벌써 4월도 다 끝나가네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뭔가 나이가 이유없이 빠르게 먹어가는 것 같아

서글프다는 느낌도 받아요

여러분들은 올해 지금까지의 시간이 계획대로 흘러가셨나요? 그게 아니라도 나름의 뜻을 찾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나요?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네요. 2026년의 4월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네요. 신년이라고 해돋이를 보러 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런의 3분에 1일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오월이 시작되면 여름이 시작 될텐데 이번 여름은 또 얼마나 덥고 뜨거울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그나저나 신년에 세운 계획들을 실천한게 아직 하나도 없는데 남은 8개월 동안 이라도 열심히 살아서 한두개라도 실천을 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남은 시간 신년에 세운 계획들을 꼭 실천 하셔서 2026년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 인생을 살면서 세월이 빠르다고는 많이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흘러가는 세월을 잡을

    수가 없을까요 물론 잡을수가없죠 그래서 아쉬움이 남고

    남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더좋은 추억도 더좋은 행운도 더좋은 낭만도 다 가져가는 아름다운 인생의

    여행자 되시길 바래봅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시간은 늘 서둘러 흘러가는 기분을 들게해요. 그래도 이미 흘러간 시간보다 남아있는 시간을 계획하는게 가치있다고 생각하면 아쉬움이 조금 가실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