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인이 아이가 7살인데 를아직까지 육아에만 전념했는데, 이제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 취업을 해야할지 계속 아이를 돌봐야 할지 갈등이랍니다.
지인이 아이가 7살인데 아직까지 어려운 살림이었지만 육아에만 전념했는데, 이제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 일을 찾을까 아이를 돌볼까 고민이랍니다. 다행이 초등학교가 집과 거리가 200m 입니다. 제 생각에는 일을 찾으라 권하고 싶은데, 말은 못하였습니다. 어떤 바안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라면 아이에게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일을 병행할 것 같습니다.
집에서 가까운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아이의 등교와 하교를 함께 하지 못하고, 아이가 집까지 스스로 올 수 있게 가르치는 것도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아직 일곱살이라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돌봐주시되,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스스로 집에 올 수 있도록 가르치시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집에 올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의논하고 찾아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고 난 뒤에, 아이에게 조금 더 질좋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라도 병행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님께서 경력단절로 인한 취업의 두려움이 있다면 전혀 문제될것없으니 시도해보는게 어떻겠느냐고 응원을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려운 살림이라는게 가장 마음에 걸리네요. 그렇다면 월 100만원 수준의 파트타임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하루 5시간정도의 근무시간이라면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네요.
지인에게 먼저 공감하세요.
초등학교가 가까우니 일과 육아 병행도 가능할 수 있다고 알러주세요.
파트타임이나 시간제 근무로 점진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 제안하세요.
재택근무나 온라인 일자리로 한가지 선택지로 이야기해 보세요.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지 함께 고민해 보세요.
자기 게발이나 자격증 취득도 좋은 대안일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쳐종 결정은 지인의 상황과 마음을 존중하며 스스로 내리도록 격려하세요.
아무래도 풀타임 일이라든지 이런 거는 많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가장 형편이 안 좋은 상황이라면 일을 하셔야 되겠지만 아이가 학교가는 시간에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그런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보탬이 되는 정도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