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틱톡, 인스타 처럼 플랫폼 수익으로 본업을..

유튜브, 틱톡, 인스타 처럼 플랫폼 수익으로 본업을 하는 사람이 계속 유지 할수 있는 비율이 10% 넘을수 있을까요 ?

어린애들 장래 희망이 유튜버라는 소리를 듣고

경악했는데.... 가능한 일인가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플랫폼 수익만으로 안정적인 본업을 유지하는 비율은 체감보다 훨씬 낮아서 10%를 넘기기는 어렵고, 실제로는 극소수만 장기적으로 수익을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대부분은 광고·협찬·부업을 병행하거나 다른 수입원과 함께 운영하기 때문에, 진입 자체는 가능하지만 안정적인 직업으로 보기에는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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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유튜브 등에서 수익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비율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유튜버 (이외 기타 플랫폼 크리에이터 모두)

    는 어느 정도 수익을 보더라도 그 생명이 짧다고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유튜버는 계속해서 나오고

    본인의 컨텐츠는 계속해서 줄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최근 특히 AI가 발전된 상황에서는 더욱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 오히려 현실적인 부업의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 과거에는 크리에이터가 개인의 뛰어난 능력이 필요하다고 했다면 지금은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어도 어느정도 수익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플랫폼 수익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비율은 통계적으로 10%에 한참 미치지 못하며 상위 극소수만 가능한 구조입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상위 1%에서 5% 사이의 크리에이터가 전체 시장 수익의 대부분을 독식하는 양극화가 뚜렷합니다. 플랫폼 알고리즘 변화와시장 포화도는 크리에이터가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듭니다. 실제 활동하는 많은 창작자는 최저 생계비 수준에 못 미치는 수입을 기록하거나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업으로 성공하더라도 굿즈 판매나 광고 협찬 등 다각화된 수익 모델 없이는 경제적 지속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어린 세대가 유튜버를 장래 희망으로 꼽는 것은 미디어를 통해 노출된 일부 성공 사례의 영향이 크게 작용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돌 가수보다는 낮겠지만, 많이 노출되시는 유명 인플루언서 분들의 경우도 1%이내일 것 같습니다. 1000명 중 1명 정도가 고수익 유튜버 블로거 일텐데요. 그렇다고 또 불가능한 일은 아니고 꾸준히 성과를 내시는 분들도 있으니 하나의 직업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