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큰 악재가 없다면 코스피는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요.
뭔가의 큰 악재가 없다면 코스피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낙관하시는 전문가분들은 만코스피 본다는 분들도 많던데요.
정점은 어느정도까지일지
큰 악재가 없다는 가정하에 어떻게 흘러가게될지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큰 악재가 없더라도 지수의 상단은 결국 기업 이익 증가율과 밸류에이션 수준이 결정하므로, 실적이 동반되지 않으면 낙관적 전망만으로 장기간 고공행진을 이어가기는 어렵습니다. 만코스피 같은 수치는 유동성 확대와 이익 급증이 동시에 나타날 때 가능한 시나리오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실적 대비 주가수익비율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구간에서는 조정이 반복되는 흐름이 더 일반적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큰 악재가 없다면 코스피는 어디까지 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강세장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면
코스피는 7,500 이상도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압도적 실적을 바탕으로 지수 6000선을 가시권에 두고 있습니다. 주요 투자은행은 올해 베이스 시나리오를 6000, 낙관적 시나리오를 최대 7500~7900선까지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만코스피라는 단어가 단순한 구호가 아닌, 기업 밸류업과 지배구조 개선이 완성될 때 도달 가능한 장기적 실현 목표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간 지수가 너무 가파르게 오른 만큼, 5800선 안착 과정에서 엔비디아 실적 바표 등 대외 변수에 따른 단기 조정은 대비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큰 악재가 없다면 주주 환원 정책의 강화와 AI 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수를 7000 고지까지 밀어 올릴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박스피 시절의 잣대로는 지금의 장세를 해석할 수 없으며, 이제는 한국 증시의 체급 자체가 선진국형으로 변모하는 구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코스피가 큰 악재 없이 상승 흐름을 이어간다면 기술적, 펀더멘털적 요인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업 실적 개선, 글로벌 경기 회복, 통화 완화 정책 지속, 투자 심리 회복 등이 주가 상승의 주요 동력이 되며, 이 경우 3,000선을 넘어서 만 코스피(4,000선)까지 장기적으로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도 일부 있습니다. 다만, 시장은 언제든지 예상치 못한 외부 변수나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변동 등의 충격에 취약하므로, 이와 같은 불확실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분산투자와 리스크 관리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들은 시장 상승의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상승폭과 속도는 변동성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강조하므로, 신중한 관점에서 시장 흐름을 지켜보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5,800은 이미 시장이 기업 실적 + 유동성을 상당 부분 반영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6,000 초중반 정도는 충분히 열려 있지만, 꿈처럼 무한히 오르는 구간은 쉽지 않다는 게 현실적 해석입니다.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10000 코스피는 정말 낙관적인 입장 이라고 생각 하고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는 코스피 지수 7000 까지는 돌파할 거라고 생각 됩니다.
지금처럼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지속 되고,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유입되면 과도한 버블 구간 이긴 하지만
2~3개월간 지속 상승을 해줄 거라고 생각 됩니다.
다만 변동성이 너무 큰 장은 맞기 때문에, 매수를 위해서는 고민 해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이미 5800선을 돌파한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추가 상승에 대해 다양한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큰 악재가 없다는 전제 하에 코스피는 6000~7000선까지도 도달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낙관론자들은 장기적으로 7500, 심지어 만포인트 돌파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국내외 경기 회복, 수출 호조,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실적 개선과 투자심리 회복에 근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