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교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랜덤으로 배정이 됩니다. 단, 약간의 규칙이 존재하는데요. 그래서 설명해드리자면 입학원서를 작성할 때 희망학교를 1,2,3지망을 작성을 합니다. 보통 자기가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에서 갈 수 있는 중학교가 암묵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같은 학군 내에 존재하는 중학교로 배정이 되는데요.
학생이 살고있는 집과 가까운 근거리 학교를 위주로 배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배정되는 학생수에 따라 그 여부는 달라질 순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자녀분이 만약에 중학교 회장을 받게 될 때에는 인근에 있는 두 중학교 중에서 한 곳으로 배정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