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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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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결말 이게 최선인가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김부장이 결국 상가를 지키고 서울 집을 파는 선택을 합니다. 이게 최선의 선택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가를 팔고 서울집을 지켜야 한다고 보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겹살굽기

    삼겹살굽기

    상가는 너무 크게 손실이 나서 팔기가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신도시 상가는 매수인을 찾기가 너무 어려워서 이자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최대한 서울 아파트를 파는 것이 최선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드라마 내용을 보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 드라마에서 상가를 구매를 할 당시 은행에서 거의 절반 이상을 받아서 산 것 입니다. 아마도 은행에서 담보 대출 형태로 대출을 받았기에 은행에 먼저 변제를 하지 않는 이상 매매가 불가능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러기에 상가는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고 아파트를 팔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 글쎄요~~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겠지요~~ 하여 생각이 일치할수가 없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좋아하는 쪽이 좋은것이 될수도 있답니다~~~

  • 사람마다 가치가 다르기때문에 그럴거가타여.

    일단작가는 그러케하는게최선이라고생각하고 그런민무리를 지은것 같은데여, 집 위치보다 상가 위치가 조은가봐여.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드라마 내용을 일반화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기에 어떤게 정답이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각자의 판단이 중요하기에 어떤 결론을 내리던 이것은 개인의 몫이라고 판단합니다.

  • 저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주인공 김부장이 서울 집을 지키고 상가 분양 받은 것을 정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도 보면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공급 물량이 굉장히 적어지면서 전세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가보다는 서울집이 훨씬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