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많이 교류가 없는 직장동료의 경조사, 얼마를 부조해야 할까요?
보통 10만원이 정가라고 할 때, 단순히 얼굴을 아는 정도는 넘어서서 함께 밥을 두어 번 정도 먹었어요. 술자리를 한 적은 없지만 단둘은 아니고 3~4명 정도서 점심을 두번 정도 먹은 분의 빙모상의 경우 부조금을 얼마나 해야 저도 부담이 없고 상대방도 크게 개의치 않아할지 알려주세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로 왕래가 없는 관계의 경우 경조사비로 5마원 정도하면 되지않을까요! 안다고해서 모두에게 경조사비를 지출할수는 없잖아요! 암튼 형편에 맞도록 하시는게 가장 좋은거죠~
교류가 없어도 경조사에 가실거면 그래도 10 만원은 보조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부담이 되시면 5만원도 괜찮아요.
시간을 내서 조문건걸 로도 상주는 감사하게 생각하실겁니다
많이 교류가 없던 직장동료의 빙모상까지 챙겨야하나요?
마음에 걸리신다면 조의금 5만 충분할 것
같습니다. 결혼식이라면 지방 기준 안가면 5만 가면 10만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류가 많이 없는 직장 동료 경조사라고 했는데 둘 중에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5만 원 아니면 10만 원인데 저는 교류가 많이 없고 별로 자주 보지도 않는다면 그냥 5만 원 정도 해 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중을 생각해서 받을 수 있다면 10만 원 정도 해 주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빙모상이면 5만원 적당 한 것 같습니다. 부조금 부모님도 친한 사람만 10만원 정도 하고 있고 형제나 빙모상등은 5만원 하고 있어요. 한달 급여 받아서 경조사 많으면 마이너스 되더라고요. 정해진 금액해서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몇번 만나서 얼굴은 아는 사이시라면 5만원 하시면 됩니다.
5만 원 입니다. 칙계 가족이 아니고 빙모상이면 5만 원만 해도 받는 입장도 주는 입장도 부담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경조사는 되돌려 받는다는 의미도 있는데 5만 원은 부담 없는 금액입니다.
인생의 그리고 삶의 가로등 이 환히 밝혀진 길을 알려드리는 독특한 코알라입니다
삶이란 언제나 봐도 그 답이 무척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언제나 선택을 받고 그 선택은 양갈래의 하나를선택해야 하는 어쩌면 그 선댁지를 하도록 신이 우리 인간을 자신의 놀이터에 가둬놓은 장난감이 된것 처럼 무척 어려운 인생의 선택 길입니다
경조사의 비용도 우리는 눈치보며 적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실상은 경제의 관념도 선택입니다
우리 이럴때 친지와 직계가족 그리고 친구 이왜에는 5자의 개념으로 인식하고 부조하기에 식당의 밥값을 기준으로 평균 3~5만원을 부조합니다
교류가 거의 없는 경우 5만원 해도 충분히 예를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3만원도 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굳이 그런것에 연연해 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그게 마음에 더 편합니다.
어차피 3만원해도 마음 불편할 테고 10만원은 너무 과하다 생각이 드신다면 5만원으로 적정하게 내는 것이 맞을 수도 있으나 굳이 조의금을 안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 참석하든 안하든 별로 안친하다면 5만원도 충분한 것 같아요. 사실 경조사라는 것이 여유가 되면 10만원도 기본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굳이 안친한 사람한테 5만원도 안해도 이해할 겁니다. 다 기억 할 수 없어요. 누군 주고 누군 안주고를 신경 안쓸거에요 상부상조이다 보니까 내가 받을 수 없을 것 같다 싶으면 안해도 상관없어요.
일하다가 자주 마주치거나 한다면 하고 마음 편한게 낫지만 굳이 안친하고 밥 한두번 먹은 사이끼리는 굳이 안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할 겁니다. 크게 서운하지도 않을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