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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말평온한푸들

정말평온한푸들

많이 교류가 없는 직장동료의 경조사, 얼마를 부조해야 할까요?

보통 10만원이 정가라고 할 때, 단순히 얼굴을 아는 정도는 넘어서서 함께 밥을 두어 번 정도 먹었어요. 술자리를 한 적은 없지만 단둘은 아니고 3~4명 정도서 점심을 두번 정도 먹은 분의 빙모상의 경우 부조금을 얼마나 해야 저도 부담이 없고 상대방도 크게 개의치 않아할지 알려주세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쾌한뱀눈새209

    통쾌한뱀눈새209

    네. 회사 동료분 빙모상으로 조의금으로는

    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상가집에는

    안가시더라도 나중에 따뜻한 위로의 말씀해준다면 좋겠습니다~~~

  • 서로 왕래가 없는 관계의 경우 경조사비로 5마원 정도하면 되지않을까요! 안다고해서 모두에게 경조사비를 지출할수는 없잖아요! 암튼 형편에 맞도록 하시는게 가장 좋은거죠~

  • 주변 지인들 보고 결정해요

    5만원이면 적정하고 같아요 어차피 참여 할것도 아니고요

    회사 분위기가 어떻는지 모르지만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게 하는 회산가보네요

  • 교류가 없어도 경조사에 가실거면 그래도 10 만원은 보조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부담이 되시면 5만원도 괜찮아요.

    시간을 내서 조문건걸 로도 상주는 감사하게 생각하실겁니다

  • 많이 교류가 없던 직장동료의 빙모상까지 챙겨야하나요?

    마음에 걸리신다면 조의금 5만 충분할 것 

    같습니다. 결혼식이라면 지방 기준 안가면 5만 가면 10만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 단둘이 아니고 함께 몇번 점심을 먹은 정도라면 크게 친해보이지는 않습니다. 보통 빙모상에는 부조금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만약 한다면 5만원정도가 괜찮을것 같네요

  • 많이 교루가 없는 직장동료라고 한다면 부의금은 5만원이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그게 마음에 걸린다고 한다면 10만원이 적당한거 같아요.

  •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너무 경조사 많이 안챙기셔도 됩니다.

    사람한테 잘할 수록 그만큼 얻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류가 많이 없는 직장 동료 경조사라고 했는데 둘 중에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5만 원 아니면 10만 원인데 저는 교류가 많이 없고 별로 자주 보지도 않는다면 그냥 5만 원 정도 해 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중을 생각해서 받을 수 있다면 10만 원 정도 해 주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많은 교류가 없는 직장 동료의 경우 장례식장에 직접 가지 않는다면 오만원정도면 적당한 것 같습니다. 같은 팀을 제외하는 다른 부서면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빙모상이면 5만원 적당 한 것 같습니다. 부조금 부모님도 친한 사람만 10만원 정도 하고 있고 형제나 빙모상등은 5만원 하고 있어요. 한달 급여 받아서 경조사 많으면 마이너스 되더라고요. 정해진 금액해서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몇번 만나서 얼굴은 아는 사이시라면 5만원 하시면 됩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거의 교류가 없는 수준이라고 한다면 말씀처럼 10만원을 하셔도 되지만 5만원에 하셔도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 요즘 5만원은 돈으로 치지도 않는데

    몇십년전에도 5만원은 했는데 

    너무적죠 물가도 올랐고 

    최소 10만원 이상은 해야된다고 봅니다 

  • 왕래가 거의없는 관계라면 경조사에 5만원이면 되지않을까요! 한두곳이 아닐것이니까요! 사실 경조사가 있을때 관게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보내는 경우도 있죠!

  • 5만 원 입니다. 칙계 가족이 아니고 빙모상이면 5만 원만 해도 받는 입장도 주는 입장도 부담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경조사는 되돌려 받는다는 의미도 있는데 5만 원은 부담 없는 금액입니다.

  • 인생의 그리고 삶의 가로등 이 환히 밝혀진 길을 알려드리는 독특한 코알라입니다

    삶이란 언제나 봐도 그 답이 무척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언제나 선택을 받고 그 선택은 양갈래의 하나를선택해야 하는 어쩌면 그 선댁지를 하도록 신이 우리 인간을 자신의 놀이터에 가둬놓은 장난감이 된것 처럼 무척 어려운 인생의 선택 길입니다

    경조사의 비용도 우리는 눈치보며 적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실상은 경제의 관념도 선택입니다

    우리 이럴때 친지와 직계가족 그리고 친구 이왜에는 5자의 개념으로 인식하고 부조하기에 식당의 밥값을 기준으로 평균 3~5만원을 부조합니다

  • 서로부담되지않는선은 5만원정도면 괜찮을거같습니다

    저라면 10만원은 받는입장도 부담스러울것같습니다 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느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으로 봤을때 5만원이 정황상 서로 부담없이 좋아 보입니다.

    물론 여유가 되시면 좀 더 하셔도 상관없지만요.

    참고만 하세요.

  • 교류가 거의 없는 경우 5만원 해도 충분히 예를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3만원도 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굳이 그런것에 연연해 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그게 마음에 더 편합니다.

    어차피 3만원해도 마음 불편할 테고 10만원은 너무 과하다 생각이 드신다면 5만원으로 적정하게 내는 것이 맞을 수도 있으나 굳이 조의금을 안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그 자리에 참석하든 안하든 별로 안친하다면 5만원도 충분한 것 같아요. 사실 경조사라는 것이 여유가 되면 10만원도 기본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굳이 안친한 사람한테 5만원도 안해도 이해할 겁니다. 다 기억 할 수 없어요. 누군 주고 누군 안주고를 신경 안쓸거에요 상부상조이다 보니까 내가 받을 수 없을 것 같다 싶으면 안해도 상관없어요.

    일하다가 자주 마주치거나 한다면 하고 마음 편한게 낫지만 굳이 안친하고 밥 한두번 먹은 사이끼리는 굳이 안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할 겁니다. 크게 서운하지도 않을테구요.

  • 교류가 많지 않고, 점심식사를 몇차례 하였다면, 부조를 하는것이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아요.

    통상 5~10만원정도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 많이 교류가 없는 직장동료의 경조사라면 5만원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

    아님 다른 직장 동료분들 하는 만큼만 하세요

    혼자 작게해도 좀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