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국가에서 영화 쿠폰 뿌리는 거 있잖아요.

그런거 한시적으로 한다고 해서

영화산업이 얼마나 살아날

까요?

극장에 가는 사람들 늘리려고 하는것같은데‘

.. 그것도 선착순이라 그러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영화산업이 잘 살아날겁니다 지금도 효과를 잘 내고있구요.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되서 조기 소진될까봐

    조급해지기 쉬울겁니다, 쿠폰을 놓치지 않는 방법은 아래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예매 앱 공지사항 미리 체크해두기.(1차 2차 등으로 나누어 배포하기때문에 체크해서 선점하기)

    - cgv나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같은 영화회사? 앱에 로그인을 해두시면 이벤트 기간에 회원 쿠폰함으로 할인권이 자동 발급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쿠폰을 확인하시는대로 미리 예매를 잡아두세요

    -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기본할인에 정부 쿠폰 6000원을 중복적용하시면 1000원 안팎의 가격으로 영화를

    보실 수 있는 초신성 우주종결 가성비를 누리실 수 있으실겁니다.

    채택된 답변
  • 언발에 오줌이라도 눠어야지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한국 영화 산업이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 영화계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경쟁력을 잃기 전에 지원을 많이 해야합니다. 

    문화의 힘은 대단합니다. 요즘 명동을 가보면 새삼 느껴요.